AI 사용법이 아니라 AI와 함께 탐구하는 법을 배웁니다. 주제를 발굴하는 힘부터 검증하는 눈, 나만의 논리 구축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완성합니다.
AI는 흩어진 자료를 모으고 요약하는 데 탁월합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다른 이면은 없을까?"라는 질문은 오직 학생의 몫입니다. AI를 부리는 사람이 될 것인가, 지배당할 것인가.
끊어지는 실습이 아닙니다. 질문으로 시작해 면접으로 끝나는 하나의 거대한 흐름입니다.
막연한 관심사를 '검증 가능한 구체적 질문'으로 조각합니다. 진로에서 출발해 쟁점을 찾고 뾰족한 주제를 완성합니다.
단일 출처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학교알리미(맥락), 최신 뉴스(현상), 전공 도서(깊이)를 교차 검증합니다.
AI에게 정답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AI를 '엄격한 토론 파트너'로 설정하여 학생의 논리를 한계까지 밀어붙입니다.
치열한 토론을 통해 정제된 '나만의 생각'을 중심축으로 하여, 학술적 형식에 맞는 6단 구성 보고서를 완성합니다.
완성된 보고서를 기반으로, 서울대 입학사정관 페르소나를 부여한 AI와 실전 생기부 기반 면접을 진행합니다.
단순한 문서 파일 하나가 아닙니다. 학생 스스로 사고하고 검증할 수 있는 '무기'를 쥐어줍니다.
주제 선정부터 결론 도출까지, 학생의 오리지널리티가 담긴 보고서 뼈대와 초안을 현장에서 완성하여 가져갑니다.
AI의 환각(Hallucination)을 의심하고, 데이터의 출처를 역추적하는 습관을 형성합니다.
스스로 논리를 구축했기에, 어떠한 꼬리질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답변할 수 있는 본질적 이해도를 갖춥니다.
학교 과제, 생기부 기록, 독서 감상문 등 향후 고교 생활 내내 활용할 수 있는 검증된 프롬프트 세트를 제공합니다.
수업에 필요한 프롬프트를 짧게 올리고 바로 공유합니다.
탐구의 주도권을 되찾는 120분